‘오디세이’ 팀이 한국 관객을 만난다.
6일 배급사 유니버설픽쳐스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은 내달 3일 내한을 확정했다.
맷 데이먼이 한국을 찾는 건 2016년 ‘제이슨 본’ 이후 10년 만이며,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과 샤를리즈 테론의 공식 방한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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