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가나 축구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놨다.
지난 3월 A매치 4연패 늪에 빠진 가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두 달 앞두고 케이로스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케이로스 감독은 “가나 대표팀을 위해 일할 기회를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선수들과 스태프들이 변함없는 열정으로 팀을 위해 헌신해 준 것에도 감사하다”고 마지막 인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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