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엔 시원한 생수 한 병"…노원구 곳곳에 '힐링냉장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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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엔 시원한 생수 한 병"…노원구 곳곳에 '힐링냉장고'

서울 노원구(구청장 서준오)는 오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주요 산책로와 하천변 18곳에 '힐링냉장고'를 운영해 생수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힐링냉장고는 야외활동 중인 주민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자 2020년 노원구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폭염 대응 사업이다.

생수병 회수통을 설치해 생수 공급업체가 직접 수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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