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승지가 직접 요청해 받은 입술 필러를 결국 제거했다.
맹승지는 5일 SNS를 통해 부어오른 입술 상태를 그대로 공개하며 필러 제거 사실을 알렸다.
올해 2월 입술 필러 시술을 받을 당시 담당 의사가 반대 의견을 냈음에도 맹승지 본인이 직접 요청해 시술을 강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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