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 부산청이 강서구 명지동에 들어서기로 하면서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중수청 개청준비단은 부산청을 명지동 '퍼스트월드 브라이튼' 건물로 결정했다.
중수청 부산청이 기존 부산지법·부산지검이 있는 연제구 법조타운과 30㎞ 넘게 떨어진 곳에 들어서면서 실무 부담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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