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대신 한국 감독이었다면...16강 이끌고 인터뷰 실력도 최고! 마치 "(대패에도) 캐나다 선수들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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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대신 한국 감독이었다면...16강 이끌고 인터뷰 실력도 최고! 마치 "(대패에도) 캐나다 선수들 자랑스러워"

모로코에는 대패를 당하면서 8강에 오르지 못했다.

마치 감독은 "캐나다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하면서 "우리 팬들은 이런 팀을 응원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껴도 된다.우리는 수비적으로만 경기하지 않았고, 적극적으로 승부를 걸었다.그리고 더 나은 팀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라고 호평했다.

또 "물론 이런 큰 무대와 토너먼트 상황을 앞으로 더 자주 경험해야 한다.그리고 그 과정에서 성공하는 방법, 그 경험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발전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나는 모로코보다 우리를 선택하겠다.모로코가 훌륭한 팀인 것은 맞지만, 그래도 나는 우리 팀을 선택하겠다.우리는 끝까지 적극적으로 경기에 임했다.지금은 패배로 인해 선수들은 많이 아파하고 있지만, 이 팀이 너무나 자랑스럽다"라고 하면서 월드컵 경험이 캐나다 축구에 갖는 의미를 밝히면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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