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선수 김남수(크라운해태)와 김홍민(휴온스)의 첫 경기 성적이 엇갈렸다.
3세트에서는 마르티네스가 사파타와의 재대결에서 13:15(9이닝)로 패했지만, 4세트 혼합복식에서 노병찬-백민주가 이상대-김민영을 9:7(6이닝)로 제압하며 세트스코어 3-1로 앞서 나갔다.
승부가 걸린 마지막 7세트에서 크라운해태는 대체선수 김남수를, 우리금융캐피탈은 새로 영입한 이상대를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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