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이 주최하고, 라이나손해보험이 후원하는 '제주 생명의 숲, 곶자왈의 숨' 홍일화 초대전이 6일 서울 라이나타워 1층 로비에서 개막했다.
곶자왈은 화산 활동으로 흘러내리던 용암이 굳어진 뒤 시간이 흐르면서 쪼개진 곳에 생성된 숲을 말한다.
김범훈 제주곶자왈공유화재단 이사장은 "2025년부터 곶자왈의 보전 가치를 알리기 위해 라이나손해보험과 함께하고 있다"며 "곶자왈의 생동하는 숨결을 통해 아름다운 공생의 의미를 체감하며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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