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오전 민선 9기 정책인 '어르신 활력 충전 프로젝트' 등을 설명하고 고령층의 의견을 듣기 위해 시립 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했다.
시는 고령층 고립감 해소를 위해 사회적 연결을 강화하고 정신 건강 개선을 지원하는 '어르신 관계 회복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동행 온다 콜택시'는 앱을 이용할 필요 없이 콜센터로 택시를 호출하면 원하는 장소에 배차되는 서비스로, 작년 7월 7일 출시 이래 약 1년 만에 이용 4만4천건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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