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는 도심 속 여름을 즐길 수 있는 관내 공원 물놀이장 4곳을 다음 달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이수한 관리 요원을 2인 1조로 상시 배치하고, 물놀이장 용수를 매일 교체하는 등 안전과 위생 관리도 철저히 한다.
조유진 구청장은 "멀리 나가지 않아도 공원 내 물놀이장에서 아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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