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을 지역위원회 권리당원 일동이 임기 시작 사흘 만에 탈당한 한지혜 연수구의원을 ‘기만적 먹튀 탈당’으로 규정하고 의원직 제명과 사법 고발을 추진하겠다며 강력히 규탄했다.
당원 일동은 이를 공직선거법상 이해유도죄 및 형법상 뇌물수수 혐의로 판단하고 사법당국에 고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당원 일동은 풀뿌리 민주주의를 훼손한 한 의원을 심판하기 위해 한 의원의 대구민 사죄와 탈당 진실 공개,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의 즉각 제명, 연수구의회 윤리특별위원회 회부 및 의원직 제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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