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영종구에 따르면, 펜싱팀은 충북 제천에서 열린 '제64회 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여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 개인전 준우승·동메달 ▲여자 플러레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서도 양예솔 선수가 준우승, 전은혜 선수가 동메달을 따내며 팀 내 맞대결을 펼치는 진기한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영종구청 펜싱팀은 잠시 휴식기를 가진 뒤 오는 8월 열리는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와 제31회 김창환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준비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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