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의 F1 드라이버를 꿈꾸는 이규호(18)가 시즌 최고 성적을 쓰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규호는 지난 4~5일(현지시간) 헝가리 헝가로링에서 열린 2026 GB3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레이스1 6위, 레이스2 5위를 기록했다.
세션 사이 랩타임을 0.889초 줄이며 상승세를 보였고, 두 기록을 합산한 결과 레이스3 리버스 그리드 6번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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