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지난 7월 2일 해운대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26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열고 장애학생 인권보호와 위기학생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장애학생 인권침해 예방과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학년도 인권지원단 운영 방향을 비롯해 유관기관 협력 강화, 인권침해 예방 및 지원체계 구축, 더봄학생 지원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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