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생연1동 방치 공간 '소통의 장'으로…4年 87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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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생연1동 방치 공간 '소통의 장'으로…4年 87억원 투입

동두천 생연1동 일대 방치된 공간들이 주민을 위한 복합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김성원 국회의원(국민의힘·동두천양주연천 을)은 동두천시 생연1동 일원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 선정으로 생연1동 방치 구역은 ‘세대ON 플랫폼’과 쉼터형 공원인 ‘스마트 세이프파크’ 등 주민 복합 거점으로 재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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