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이 가나 대표팀을 떠난다.
케이로스 감독은 6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고마워요 가나"라고 하면서 가나 사령탑을 떠난다고 직접 공식발표했다.
이후 포르투갈과 이란 대표팀을 이끌며 대표팀 감독으로 커리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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