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는 6일 "이원택 지사가 도민 편의 증진, 열린 도정 구현을 위해 청사 전면 개방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청사에 도민이 출입하려면 신분증을 맡기고 방문증을 발급받아야 하는 등 청사가 다소 폐쇄적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다"며 "민선 9기 핵심 가치인 '도민주권 전북시대' 실현을 위해서는 청사부터 도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공간으로 완전히 탈바꿈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고 도는 전했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청사 출입 및 관리 조항이 담긴 훈령 개정 절차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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