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경기도교육감 1호 공약인 ‘폰 프리 스쿨’에 대해 경기도민 10명 중 7~8명이 필요성과 효과에 공감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도교육청은 지난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폰 프리 스쿨’ 정책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규제 방식에 대해서는 ‘제도적 차원의 일괄 규제’를 선호한다는 응답이 67.7%로, ‘개별 학교 재량’(24.8%)이라는 응답보다 42.9%p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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