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월드컵 16강서 '아틀라스' 퍼포먼스…로보틱스 기술력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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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월드컵 16강서 '아틀라스' 퍼포먼스…로보틱스 기술력 과시

현대차가 FIFA 월드컵 2026 무대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를 처음 공개 시연하며 미래 로보틱스 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선보였다.

현대차는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월드컵 2026 16강전 하프타임에서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심판에게 경기구를 전달하는 퍼포먼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는 캠페인 영상과 BBC 브랜디드 필름 등을 통해 로보틱스 기술 개발 과정과 미래 비전을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첨단 로보틱스 기업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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