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26·삼성 라이온즈)은 올 시즌 낯선 딜레마와 마주했다.
원태인은 올 시즌 13경기에서 4승 5패 평균자책점(ERA) 3.45를 기록 중이다.
원태인은 2024년 다승왕(15승), 2025년 국내 선수 다승 1위(12승)에 오른 완성형 에이스지만, 결코 현재에 머무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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