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외상에서 시작된 인연이 결혼식 초대로까지 이어진 이 일화는 5일 인스타툰 작가 A씨의 게시물을 통해 세상에 알려졌다.
2007년 MBC '무한도전' 서울구경 특집 촬영 당시, 유재석은 지갑을 소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동네 슈퍼에 들러 아이스크림을 외상으로 구입했다.
유재석은 촬영이 끝난 후 그냥 넘기지 않고 직접 해당 슈퍼를 다시 찾아가 외상값을 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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