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향후 3년간 총 18조원을 투입해 통신 본원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AI 인프라와 신사업을 확대하며 AI 전환(AX)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나선다.
정보보안·IT·네트워크 경쟁력을 기반으로 AI 인프라와 서비스를 확대해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향후 3년간 정보보안·IT와 네트워크 분야에 약 12조원을 투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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