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여기서 시작했고 여기서 끝났다" 대표팀 은퇴 암시한 네이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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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여기서 시작했고 여기서 끝났다" 대표팀 은퇴 암시한 네이마르

6일(한국시간) 스포츠 매체 ESPN 브라질판은 노르웨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뒤 네이마르의 은퇴 암시 발언을 조명했다.

2002 한일 대회 이후 24년 만에 대회 정상을 노린 브라질의 월드컵 여정은 조기에 마침표를 찍었다.

네이마르가 유망주 시절 국가대표팀 첫 골을 기록하며 브라질 대표팀 커리어를 시작했던 곳이 바로 2010년 미국 뉴저지에서 열린 친선 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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