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소타는 미국 무대에서 고우석의 4번째 팀이다.
고우석에게 미네소타는 '기회의 땅'이다.
KBO리그 통산 139세이브를 올린 고우석은 올 시즌 트리플A 19경기에서 27⅔이닝 동안 3승 1패 3홀드 2세이브 평균자책점 2.60을 거두며 미국 진출 이후 가장 좋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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