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오늘 사관학교 통합 기본계획 발표하려다 돌연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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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오늘 사관학교 통합 기본계획 발표하려다 돌연 연기

국방부가 6일 최근 논란이 되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을 위한 정부의 기본계획을 설명하려다 돌연 연기했다.

브리핑에 직접 나설 예정이던 안규백 장관이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개최되는 '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에 참석하게 되면서 일정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안 장관이 7∼8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수행한 이후 국군사관학교 창설 관련 브리핑을 다시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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