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오는 7월 22일까지 '제6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5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관심이 있고 적극적인 활동이 가능한 김해시민 또는 김해시 소재 직장이나 학교에 다니는 사람이다.
또 역량강화 교육과 회의에 참여하며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활동도 함께 수행한다.
김해시 관계자는 "지역 곳곳의 불편을 개선하고 성평등한 도시를 만들어 가는 데 시민참여단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시민이 공감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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