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오는 7일 시행되는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입틀막법"이라고 규정하면서 "국민의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입까지 틀어막으면 그 끝은 바로 이재명 독재의 완성"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내일부터 개정 정보통신망법, 소위 입틀막법이 시행된다"며 "정부가 아무렇게나 가짜 뉴스 딱지만 붙이면 과징금이 최대 10억"이라고 했다.
그는 "이번 특검은 처음부터 국민이 요구했고, 결국 국민이 민주당의 특검 수용까지 관철시킨 특검"이라며 "국민이 바라는 특검은 야당 추천, 수사 범위 무제한"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