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9회 투아웃에서 극적으로 안타를 쳐 네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오른쪽 이정후.(사진=AFPBBNews) 이정후는 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 방문 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를 쳤다.
이날 경기로 이정후의 타율은 0.315(307타수 97안타)로 소폭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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