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공백' 메운 ESS···LG엔솔, 2분기 실적 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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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공백' 메운 ESS···LG엔솔, 2분기 실적 반등 기대

LG에너지솔루션이 올해 2분기(4~6월)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성장에 힘입어 두 분기 만에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전기차(EV) 시장 침체가 이어졌지만 북미 ESS 수요 확대와 현지 생산 경쟁력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에서는 2분기 실적 개선의 가장 큰 배경으로 ESS 사업을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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