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일 "내일부터 개정 정보통신망법, 소위 '입틀막법'이 시행된다"며 "결국 모든 국민의 입을 틀어막고 말 것이고, 이재명 반대하는 댓글은 온라인에서 완전히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가 아무렇게나 가짜뉴스 딱지만 붙이면 과징금이 최대 10억원이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정보통신망법을 다시 개정해 국민의 자유를 지키고 올바른 검찰개혁안을 추진해 국민을 보호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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