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하직원을 폭행하고 차에 태워 감금한 유흥업소 업주와 직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공동감금 등) 혐의로 40대 유흥업소 업주 A씨와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후 이어진 추격전 끝에 경찰은 신고 43분 만인 사건 발생 13분 뒤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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