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돈을 갚으라며 부하직원을 폭행하고 차에 태워 감금한 유흥업소 주인과 직원 등 3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공동폭행·공동감금 등) 혐의로 40대 업주 A씨와 직원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조사를 마치는 대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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