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日 타워레코드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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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日 타워레코드 팝업 오픈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이 국내 음악 페스티벌 최초로 일본 최대 음반 판매점 타워레코드와 손잡고 글로벌 팝업스토어를 연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공식 팝업스토어는 오는 19일까지 일본 도쿄의 대표 음악 문화 공간인 타워레코드 시부야점에서 운영된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서머소닉 무대 지원부터 이번 타워레코드 시부야점 팝업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가 한·일 문화 교류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K-페스티벌과 아티스트 IP가 아시아 시장에서 가진 경쟁력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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