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와 아들 이루가 치매 투병 중인 아내이자 어머니 옥경이를 위해 ‘옥경이’ 특별 무대에 오른다.
이루는 태진아의 대표곡 ‘옥경이’를 부르기 시작했고, 곧이어 심사위원석에 있던 태진아도 무대로 나와 함께 마이크를 잡았다.
앞서 태진아는 2024년 ‘조선의 사랑꾼’ 설 특집에서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를 돌보는 일상을 공개해 큰 감동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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