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황준현(이준영 분)과 강용호(손현주 분)는 각자의 몸으로 돌아왔고 현실을 바로잡았다.
시청자 A씨는 “‘재벌집 막내아들’, ‘신입사원 강회장’ 두 드라마 모두 본방송을 챙겨본 애청자”라며 “두 작품 모두 결말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결국 결말이 그동안의 이야기를 무력화하게 하는 내용인데, 그동안 본방송을 챙겨본 것을 허탈하게 만들었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드라마 관계자는 “드라마를 완결 짓는 결말은 해당 작품에 대한 이미지를 결정 짓는 주요한 부분”이라며 “‘재벌집 막내아들’에 이어 ‘신입사원 강회장’까지 결말에 대한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데 연이은 결말 논란은 해당 방송사의 드라마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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