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는 전기시스템공학과에 한 집안 3형제가 함께 다니며 꿈을 키워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세 형제는 학번은 다르지만, 같은 학과에서 공부하며 서로의 대학 생활을 응원하고 있다.
전력산업에 대한 관심과 실무 중심 교육에 대한 만족, 먼저 대학 생활을 경험한 형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자연스럽게 같은 진로로 이어졌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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