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한국에서 진행 중이던 각종 소송을 일단락 짓고, 납부를 이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 등 현지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박유천 현 소속사는 “오랫동안 이어져 온 한국 내 여러 소송이 무사히 모두 종결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해당 매체는 박유천이 세금을 4억 체납했던 것과 관련해서 소속사가 “분납 계획서를 제출했고, 현재까지 성실히 납부를 이행하고 있다”면서 “올해 안에 전액 납부가 완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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