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가 올해 상반기 관내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소 등 60여개소에 대한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완료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업소는 ▲자율관리업체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 등으로 구분되며, 시는 등급별로 맞춤형 차등 관리를 적용할 방침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번 평가 결과 총 64개소 가운데 우수 등급인 자율관리업체는 6개소, 일반관리업체는 37개소로 지정됐으며, 생산 중단 등으로 평가가 보류된 업소는 21개소이며 해당 업소는 2027년에 재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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