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형 모델의 동작은 브랜드 영상 등을 통해 소개돼 왔으며, 이번 월드컵 무대에서는 처음으로 현장 공개 시연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이어 지난달 1일 공개된 'Next Starts Now' 캠페인 메인 영상에서는 공을 들고 경기장에 등장한 아틀라스의 모습을 통해 현대차가 월드컵 무대 위에서 펼칠 미래 모빌리티 비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성원 현대자동차 브랜드마케팅본부 부사장은 "전 세계 축구팬이 지켜보는 월드컵 무대에서 아틀라스 퍼포먼스를 통해 미래는 상상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미 시작되고 있음을 직접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인간 중심의 기술을 일상과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로보틱스를 통해 확장될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비전과 로보틱스가 인류의 진보를 함께하는 파트너임을 다채롭고 창의적인 브랜드 경험을 통해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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