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파주시 제공 파주시는 치과 방문이 어려운 관내 거동 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찾아가는 '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을 7월부터 본격 시행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에 거동이 불편하고 구강건강문제가 있는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보건소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구강 보건 전담 인력이 2인 1조로 직접 방문해 맞춤형 관리를 제공한다.
여상미 건강증진과장은 "치과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방문 구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