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배스킨라빈스와 '맞손'…프랜차이즈와 연대 강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배민, 배스킨라빈스와 '맞손'…프랜차이즈와 연대 강화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배민)이 외부 프랜차이즈 본사들과의 연대를 강화한다.

(사진=우아한형제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아이스트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를 국내 운영하는 비알코리아와 ‘디지털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양사는 △배민클럽(배민의 유료 구독멤버십) 특화 혜택 제공 △배민 단독 신제품 출시 △공동 프로모션 마케팅 캠페인 추진 △사회공헌 협업 등에서 협력을 진행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