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근 안산시장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안전 도시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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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식품안전 도시 만들겠다"

안산시는 올해 상반기 관내 식품제조가공업소와 식품첨가물제조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위생관리등급평가를 최근 마무리하고,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업소별 맞춤형 관리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평가 결과는 자율관리업체와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 대상 등으로 구분해 관리할 방침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6개 업체가 자율관리업체로 선정됐으며, 37개 업체는 일반관리업체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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