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우로 인한 연기’ 멕시코 VS 잉글랜드 16강전 ‘오전 10시 킥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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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우로 인한 연기’ 멕시코 VS 잉글랜드 16강전 ‘오전 10시 킥오프’

뇌우로 인해 또 경기가 연기됐다.

선수단과 관중에게는 실내 대피령이 내려졌다.

‘개최국’ 멕시코와 잉글랜드의 16강전이 1시간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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