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무 한양대 도시공학과 교수가 서울시 주택 현안 조정 역할을 맡게 된다.
신임 서울총괄건축가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7월까지 2년이며 서울시 도시건축정책과 공간환경사업 전반에 대한 총괄 기획 및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신임 총괄건축가는 △시 공간정책·주요사업 총괄 자문 △도시·건축·주택 관련 정책 기획 △주요 위원회 자문 및 의견 조정 △국내외 도시정책 교류 협력 총괄 등 서울시 주요 공간정책의 방향 설정과 사업 추지나 과정의 조정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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