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오열 부른 아내 치매 투병…子 이루, 부모님 위해 ‘사랑꾼’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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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 오열 부른 아내 치매 투병…子 이루, 부모님 위해 ‘사랑꾼’ 출격

무대 위에 나타난 이루는 태진아의 명곡 ‘옥경이’를 부르기 시작하고, 곧이어 심사위원인 태진아도 무대로 나서 함께 노래한다.

앞서 태진아는 지난 2024년 ‘조선의 사랑꾼’ 설 특집으로 치매 투병 중인 아내 옥경이를 성심성의껏 보살피며 모든 일상을 함께하는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기억을 잃은 엄마이자 아내를 위해 이루와 태진아가 부르는 ‘옥경이’ 특별 무대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오는 6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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