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사라진 순간부터 가족의 일상은 멈추지만, 사회의 관심은 시간이 흐를수록 빠르게 옅어집니다.
실종 당시의 인상착의, 신체 특징, 마지막 목격 장소 등은 시민들의 기억 속에 남아 있을 때 제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어디선가 본 것 같습니다”는 작은 기억도 가족들에게는 절실한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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