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AI 시대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에 대응할 청년 인재 육성에 나선다.
CMK 사회복지 혁신리더 아카데미는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올해 처음 선보인 사회복지 분야 인재양성 사업이다.
참가자들은 AI 시대 복지 현장이 직면한 새로운 사회문제에 대응하고, 관련 분야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교육과 실습 과정을 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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