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KCM이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KCM은 6일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4년 만에 아내와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힘든 시간을 묵묵히 견뎌준 아내와 매 순간 용기를 낼 수 있게 해준 세 아이 덕분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작은 언약식으로 대신했던 KCM은 이번에 정식 결혼식을 올리며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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