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6시부터 외환시장이 24시간 운영에 돌입된 가운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우리 자본시장과 원화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왼쪽 두번째부터 권민수 한국은행 부총재보, 구 부총리,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사진=뉴스1) 구 부총리는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첫날인 이날 오전 서울 하나은행 본점 외환 딜링룸을 찾아 국내은행, 해외지점, 수출업체 등 시장참여자 의견을 듣고 딜링룸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재경부가 밝혔다.
구 부총리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국내외 투자자, 수출입업체가 외환거래가 가능해지면서 궁극적으로는 우리 자본시장과 원화에 대한 매력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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