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완 투수 고우석이 현금 트레이드를 통해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하며 메이저리그(MLB) 데뷔 가능성을 높였다.
고우석.(사진=AFPBBNews) MLB 이적 소식 전문 매체인 ‘MLB트레이드루머스’는 6일(한국시간) “미네소타가 현금 트레이드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부터 고우석을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고우석은 지난해 12월 디트로이트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으나, 스프링캠프 초청 명단에서 제외되는 등 올 시즌 대부분을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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